설가온
한국 · Seoul 종로구 (광화문)
세종문화회관 지하 1층의 전통 한정식당. 2~80명 규모의 룸을 갖춰 상견례 수요가 많고, 광화문이라 양가 접근성이 좋습니다.
- 인원: 2–80명
- 룸
- 점심 · 저녁
- 코스 ₩68k–₩150k
한일 부모님이 함께 만족할 식당을 위치·인원·룸·코스·분위기로 좁혀 찾고, 음식은 카테고리와 시그니처 메뉴 사진으로 직관적으로 고를 수 있습니다.
원하는 음식 카테고리를 골라주세요. 여러 개 선택할 수 있습니다.
한국 · Seoul 종로구 (광화문)
세종문화회관 지하 1층의 전통 한정식당. 2~80명 규모의 룸을 갖춰 상견례 수요가 많고, 광화문이라 양가 접근성이 좋습니다.
한국 · Seoul 강남구 (수서)
500년 역사의 전통 한옥(전통건조물 제1호)에서 궁중 한정식을 내는 상견례 정석 코스. 전 좌석이 독립된 개별룸입니다.
한국 · Seoul 종로구 (홍지동)
흥선대원군 별장의 별당을 옮겨 지은 한옥 궁중요리 전문점. 룸 예약이 가능하고 전용 주차장(약 40대)과 발렛이 있습니다.
한국 · Seoul 송파구 (방이동)
최고급 한우 갈비의 대명사. 2층은 프라이빗 룸으로 구성되어 가족 모임·상견례에 쓰이며, 봉피양 평양냉면으로 식사를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.
한국 · Seoul 강남구 (신사동)
1976년 개업한 강남의 대표 한우 갈비집. 정원을 낀 대형 매장에 룸이 있어 격식 있는 가족 모임에 오래 사랑받아 왔습니다.
한국 · Seoul 중구 (소공동)
롯데호텔 서울의 시그니처 중식당. 시내 전망이 트인 개별룸이 있어 비즈니스 미팅·상견례 장소로 꾸준히 꼽힙니다.
한국 · Seoul 중구 (장충동)
국내 최정상급 호텔 중식당. 룸 11실(최대 22명)을 갖춰 격식 있는 상견례 장소로 첫손에 꼽힙니다.
한국 · Seoul 중구 (장충동)
메뉴 선택 부담 없이 양가 취향을 모두 맞출 수 있는 호텔 뷔페 옵션. 남산 자락 전망과 함께 여유 있는 식사가 가능합니다.
한국 · Seoul 중구 (소공동)
가이세키 스타일의 정통 일식 코스를 내는 롯데호텔 서울의 일식당. 일본 측 가족에게 익숙한 격식과 맛으로 상견례에 적합합니다.
일본 · Tokyo 분쿄구 (세키구치)
정원 전망 개실을 갖춘 친잔소의 료테이. 유이노·상견례 전용 플랜(회석 23,000~33,000엔)이 있어 진행까지 스태프가 챙겨 줍니다.
일본 · Tokyo 치요다구 (히비야)
1890년 창업 나다만의 제국호텔점. 4~10명 개실(실료 5,500~11,000엔)이 있고, 호텔 차원의 상견례 플랜도 운영되는 정통파입니다.
일본 · Tokyo 주오구 (긴자)
1935년 창업한 긴자 스시의 대명사. 다다미 개실이 있어 스시집이면서도 가족 단위 상견례가 가능합니다.
일본 · Tokyo 신주쿠구 (가부키초)
조조엔의 최상급 브랜드 유겐테이. 테이블 개실(최대 24명)과 화풍 특별 개실을 갖춰 고기를 좋아하는 양가 모임에 알맞습니다.
일본 · Tokyo 미나토구 (토라노몬)
일본 최초의 호텔 직영 광둥요리로 알려진 오쿠라의 명문 중식당. 완전 개실(4명~)과 세미 개실이 있어 중식 상견례의 정석입니다.
일본 · Tokyo 치요다구 (나가타초)
'프렌치의 철인' 사카이 히로유키의 레스토랑. 타메이케산노역 도보 2분, 개실이 있어 젓가락이 편치 않은 자리 없이 격식 있는 프렌치 상견례가 가능합니다.
일본 · Tokyo 시부야구 (다이칸야마)
쇼와 초기의 서양식 저택을 그대로 살린 다이칸야마의 이탈리안. 개실과 중정이 있어 웨딩·상견례 수요가 많은 히라마쓰 계열의 대표 매장입니다.
운영시간·메뉴·가격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. 방문 전 식당에 직접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