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국 비교 · 両国比較
연금 — 한국 vs 일본
국민연금·厚生年金 보험료, 수급 요건, 탈퇴일시금 청구, 한일 사회보장협정 적용을 비교합니다.
마지막 확인 2026-04-10약 5분
한눈에 비교
항목
한국
일본
기본 보험료율
소득의 9% (직장가입자는 회사와 반반)
18.3% (본인·회사 9.15%씩 / 厚生年金)
가입 방식
직장가입자 / 지역가입자
厚生年金 (회사) / 国民年金 (자영업·무직)
수급 최소
10년 (120개월)
10년 (120개월, 2017년 개정)
탈퇴일시금
출국 + 국적 상실/반환 시 청구
6개월 이상 가입자 출국 후 2년 내 청구
한일 사회보장협정
적용 (가입기간 합산 + 이중가입 방지)
적용 (파견 5년 면제 등)
외국인 가입
F-6 등 체류자격자 의무 가입
재류카드 소지자 원칙 가입 (20~59세)
기본 보험료율
소득의 9% (직장가입자는 회사와 반반)
18.3% (본인·회사 9.15%씩 / 厚生年金)
가입 방식
직장가입자 / 지역가입자
厚生年金 (회사) / 国民年金 (자영업·무직)
수급 최소
10년 (120개월)
10년 (120개월, 2017년 개정)
탈퇴일시금
출국 + 국적 상실/반환 시 청구
6개월 이상 가입자 출국 후 2년 내 청구
한일 사회보장협정
적용 (가입기간 합산 + 이중가입 방지)
적용 (파견 5년 면제 등)
외국인 가입
F-6 등 체류자격자 의무 가입
재류카드 소지자 원칙 가입 (20~59세)
가입 대상
항목
한국
일본
근로자
직장가입자 — 회사와 반반 부담
厚生年金 — 회사와 반반 부담
무직·자영업
지역가입자 — 전액 본인 부담
国民年金 — 월 ¥16,980 (2026년)
배우자
소득 있으면 의무 가입
제3호 피보험자 (厚生年金 가입자의 배우자 무직 시 면제)
근로자
직장가입자 — 회사와 반반 부담
厚生年金 — 회사와 반반 부담
무직·자영업
지역가입자 — 전액 본인 부담
国民年金 — 월 ¥16,980 (2026년)
배우자
소득 있으면 의무 가입
제3호 피보험자 (厚生年金 가입자의 배우자 무직 시 면제)
탈퇴일시금 절차
한국
- 1출국 + 국적 상실/반환 확인
- 2국민연금공단 반환일시금 청구서 작성
- 3여권·출국 증빙·국적 증빙 제출
- 4심사 후 해외 계좌로 송금 (약 2~3개월)
일본
- 16개월 이상 가입자 확인 (年金手帳)
- 2출국 후 2년 이내 脱退一時金 청구서 제출
- 3여권 사본·계좌 증빙·재류카드 반납 증빙 첨부
- 4일본연금기구 심사 후 송금 (3~4개월)
자주 하는 실수
한국
- 한일 협정 미활용 → 양국에서 10년씩 채워야 한다고 오해
- 탈퇴일시금 vs 연금 수급 비교 없이 조기 수령
- 국적 상실 증빙 누락 → 반환 반려
일본
- 출국 후 2년 넘김 → 脱退一時金 청구 불가
- 재류카드 반납 증빙 누락
- 기존 가입 기간을 한국으로 합산 가능함을 몰라 손실
💡 한쪽에서만 10년 못 채울 것 같다면? — 한일 사회보장협정으로 양국 가입 기간을 합산해 수급 자격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. 영구 귀국을 결정했다면 탈퇴일시금 청구도 옵션이지만, 수급과 비교해 유리한 쪽을 선택하세요.
양국 연금 제도·협정 변경 시 이 페이지도 함께 갱신됩니다. 최종 확인일: 2026-04-10. 최신 정보는 국민연금공단 또는 日本年金機構에서 확인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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